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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5.18 광주여
뼈 속까지 썩은 발바닥들이 신성한 군화를 모독하던 날 내란 음모와 빨갱이 마을로 변해버린 그 곳에는… 총알이 소낙비가 되어 쇠대문을 뚫고 들어와 어린아이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[더 보기]
뼈 속까지 썩은 발바닥들이 신성한 군화를 모독하던 날 내란 음모와 빨갱이 마을로 변해버린 그 곳에는… 총알이 소낙비가 되어 쇠대문을 뚫고 들어와 어린아이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[더 보기]